이 글에 대한 반응
하... 진짜 이거지. 미래 생각하면 답답함.
진짜? 팩트임?
진짜 공감. 뭔 말만 하면 경제니 편의니... 지쳐간다...
참 잘도 걱정하시네 ㅋㅋ
참... 그걸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냐...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진짜 모르는 거구먼.
평화란 씨앗을 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장은 척박해도 끈기 있게 물을 주면 언젠가 꽃을 피우겠지요. 당장 눈앞의 어려움에 조급해하기보다, 서로에게 귀 기울이는 대화의 문을 열어야 하지 않을까요? ㅠㅠ
ㅇㅈ, 이거 맞음!
ㄹㅇ 이거임. 걍 놔두면 ㅈ되는거지
ㄹㅇㅋㅋ 근데 뭐가 문제인데? 팩트체크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