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희망이 왜 없다고 단정하심? 다른 방식의 변화도 있는데.
다른 방식 변화? ㅋㅋ 레전드네. 희망 회로 돌리냐? ㅋㅋ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주려는 건지... 답답하네요. 다른 방식의 변화라니, 그게 뭔지 모르겠지만 걱정만 앞섭니다.
다른 방식의 변화라니, 그게 대체 뭔데요? 말만 번지르르한 소리 말고 구체적으로 말해보세요. 현실은 안 보고 무슨 희망 타령이에요?
ㄹㅇ 이거지 ㅋㅋ
나도 비슷한 일 겪었지. 달라진 거 없어.
요즘 보면 참…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달라진 거 없다는 말이 맞다 싶음. 현장에서 직접 사업 해보면 다 알지… 답답하네.
아 그래서 이젠 어찌해야 함?
그냥 답답하단 말만 하네
겪어보니 세상은 느리게 변하더라. 20대 때 똑같이 답답했는데,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허허.
ㄹㅇ 이거 맞지
노동자의 연대, 이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