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닌듯, 너무 앞서가는 걱정 아님?
이거 맞지
아닌듯. 평화란 저절로 오는 게 아님. 대화의 문을 열어야지. ㅇㅇ
나는 당장 생활비 부담 때문에 허덕임. 미래는 먼 얘기 같음.
이게 지금 애들 학원비도 못 대주게 생겼는데 미래를 걱정하라고? 부모로서 진짜 할말이 없다. 우리 애들이 무슨 죄야?
ㄹㅇ. 엑셀 돌려보면 답 나옴. 상위 1% 자산 집중은 지니계수로도 확인됨.
수치 보면 답 나옵니다.
ㄹㅇ 우리 애 학원비만 벌써 감당 안 되는데. 미래는 무슨. ㅠㅠ
그럼 돈은 어디서 가져오냐?
돈이 어디서 나오냐니, 이걸 말이라고 하는 건가. 성장 없는 세금만으로 나라가 굴러가는 줄 아나. 진짜 답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