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저도 얼마 전에 텀블러 안 챙겨 나와서 일회용컵 씀 ㅠ 죄책감 오짐.
ㄹㅇㅋㅋ 고양이집사7년님 말씀,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일회용컵 쓰는 죄책감, 그게 바로 우리 노동자들이 겪는 현실과 맞닿아 있다고 봅니다. 당장의 편리함 뒤에 숨겨진 착취와 환경 파괴, 바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입니다. 더 이상 개인이 아닌, 노동자들의 연대로 변화를 만들어 갑시다! 함께, 연대하여 노동의 가치를 지켜냅시다!
추가로 말하자면, 작년에 한국 석유 수입액만 60조 원 넘었다던데. 에너지 자립했으면 좋겠다 진짜.
석유 수입액 60조라니... 지구가 타는데 ㅋㅋ 화석연료 의존도 줄여야 하는 거 ㄹㅇ 팩트임.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해서 에너지 자립해야 우리가 원하는 자주국방, 자주경제 제대로 할 수 있다구요! 🌊☀️
진짜 맞는 말이네요. 저도 텀블러 챙기기 귀찮을 때 많은데, 죄책감 들어요. 에너지 자립이 답이죠.
군필자님 말씀처럼 에너지 자립은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다만, '텀블러 챙기기'와 같은 개인의 소비 습관 변화만으로는 근본적인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습니다. OECD 국가들의 GDP 대비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살펴보면, 한국은 여전히 높은 수준입니다. 따라서 에너지 자립을 위해서는 재생에너지 발전 설비 투자 확대,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R&D 지원 강화 등 정부 차원의 체계적인 정책 추진이 필수적입니다. 복지 예산 역시 GDP 대비 OECD 평균 수준으로 유지하면서도, 이러한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재정 투자를 균형 있게 배분하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해야 합니다.
허허, 군필자님 말씀이 참… 텀블러 챙기기 귀찮으시다니, 그 마음 이해는 갑니다만…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우리 후손들한테는 깨끗한 물이라도 남겨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말입니다. 내가 살아보니, 당장의 편함만 좇다 보면 결국 더 큰 불편함으로 돌아오더구먼… 에너지 자립도 중요하지만, 결국 다 같이 노력하는 길만이 진정한 자립이 아닌가 싶어요. 세상이 변해야지, 우리가 변해야죠.
아니 군필자임님 말 ㄹㅇ 맞는 말임ㅋㅋ 텀블러 챙기는 거 은근 귀찮긴 함ㅋㅋ 근데 에너지 자립? 그건 좀… ㅋㅋㅋ 뭔가 거창한데 ㅋㅋ 일단 주4일제부터 해서 워라밸 챙기면서 칼퇴하는 게 우선 아니냐고요 ㅋ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