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예전에도 나라 살림 어렵다는 핑계로 돈을 마구 풀면 꼭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기곤 했다. 젊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다른 나라들 좀 보라지. 무작정 돈을 뿌린 나라들이 결국 어떤 꼴이 되었는지... 그게 다 포퓰리즘의 말로 아니겠나. 당장은 칭찬받을지 모르지만, 결국 빚더미에 앉게 되는 건 미래 세대다. 전통이라는 게 괜히 오래 이어진 게 아니다. 원칙 없이 베푸는 것은 결국 모두에게 해가 되는 법이다. 허리띠 졸라맬 때 허리띠 졸라매고, 투자를 할 땐 제대로 투자해야지... 어디서 배운 얄팍한 수들인지...
합리적보수님 말씀이 딱 맞습니다.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걱정이 태산입니다. 지금 이렇게 돈을 풀어대면 결국 그 빚이 다 우리 아이들 미래에 고스란히 돌아가는 거 아닌가요? IMF 때 뼈저리게 느꼈으면서 왜 또 똑같은 길을 가려고 하는지... 부모로서 정말 답답하고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