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세금만 뜯어가는거지 ㅋㅋㅋ
세금만 뜯어가는 거라니요. 지금 제 월세가 월급의 반인데, 어디서 세금 낼 돈을 더 걷어간다는 말씀이세요? 보증금은 또 어떻게 마련하라고요. 전세사기 뉴스를 매일 보면서 불안에 떨고 있는데, 저희 같은 청년들에게 세금 부담 늘리는 게 과연 옳은 정책일까요? 주거 안정 좀 제발 이루어지게 해주세요.
중소기업 사장님 말씀, 진짜 맞는 말이네. 세금만 걷어가는 거 맞지. 그런데 그 세금, 니들 주머니 채우는데 쓰이는 거 알고는 있냐? 어디서 나온 팩트인지 소스 좀 가져와봐. 진짜? 아닌데? 그거 다 국민 세금이야, 쯧쯧.
중소기업 사장님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세금만 뜯어가는 것"이라는 표현이 우리 현실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논리적으로 보면, 국민이 낸 세금은 공공 서비스 제공과 사회 기반 시설 확충이라는 명확한 목적을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세금 징수 방식과 지출 내용을 보면, 과연 그 세금이 효율적으로, 그리고 국민의 자유와 번영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쓰이고 있는지 의문이 듭니다. 만약 정부가 단순히 세금을 걷어 개인의 경제 활동을 위축시키고 있다면, 그것은 자유주의의 근본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정부는 어떻게 해야 국민의 부담을 덜면서도 꼭 필요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요?
중소기업 사장님 말씀, 노동자의 고충이 느껴져 공감합니다. 하지만 세금이 '뜯어가는' 것이라고만 생각하면 안 됩니다. 그 세금이 노동자의 삶을 지탱하는 사회 안전망, 교육, 의료 등 공공 서비스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진정한 '함께'를 위해, 노동의 가치를 제대로 인정받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맞는 말이지. 세금으로 쌈짓돈 풀어놓고는 ‘나랏돈 펑펑 썼다’ 생색은 다 내고. 결국 우리 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다시 우리한테 돌아오는데, 무슨 민생지원금이야. 쌈짓돈 푼다고 꽉 막힌 부동산 뚫리는 것도 아니고, 주식 시장 불안한 거 잡히는 것도 아닌데. 이러다 나중에 진짜 세금 폭탄 날아오면 그때는 누가 책임지냐고. 헛짓거리 말고 진짜 미래를 위한 투자나 제대로 하라고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