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헌법 얘기 꺼내면서 결국 반대하네. 민생 경제가 얼마나 엉망인데 ㅉㅉ. 재정은 또 어떻게 할 건데? 뻔하지 뭐.
노동존중님, 헌법과 민생 경제,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러나 현재 민생 경제의 어려움은 과도한 규제와 세금 부담에서 기인하는 바가 큽니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지난 5년간 GDP 성장률이 평균 2%대에 머물렀던 주된 원인 중 하나는 기업 투자 위축입니다. 법인세 최고세율을 25%에서 22%로 인하한 2022년의 경우, 투자 지표가 소폭 개선되는 통계적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또한, 국가 채무 비율이 50%를 넘어서고 있는 현 상황에서, 무분별한 재정 지출 확대보다는 규제 완화와 감세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가 장기적인 재정 건전성을 위해서도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성장률 1%p 상승은 GDP를 약 20조 원 이상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노동존중 씨, 헌법 얘기로 반대하는 게 아니라니까! 민생 경제 엉망인 건 니들 선동 때문이지! 재정? 결국 니들 표 얻으려고 나랏돈 퍼붓겠다는 거잖아! 이게 나라냐! 국익은 확실히 생각 안 하는구나!
노동존중님, 헌법 얘기가 아니라 현실적인 재정 문제, 그리고 그 미래를 생각해 봐야죠. 당장 우리 아이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줄 건가요? 세금은요, 엉뚱한 데 쓰라고 있는 게 아니에요. 자녀 세대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지금의 씀씀이를 정신 차려야 합니다.
노동존중님의 헌법 언급에 대해, 헌법 제119조 제2항에서 경제 민주화를 명시하고 있으나, 이는 자유 시장 경제 질서를 근본적으로 부정하는 것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민생 경제의 어려움은 공감하나, 재정 건전성 확보는 헌법상 국가의 의무이며, 과도한 지출은 미래 세대에 대한 부담으로 귀결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재정 운용에 있어 원칙과 법리의 적용이 필수적입니다.
ㄹㅇ 세금으로 뭘 하든 국회에서 제대로 논의나 하고 하지, 무슨 돈 퍼주자는 소리만 나오면 바로 튀어나오니 답답하네요. 저희 동네도 얼마 전까지 지원금 얘기 나오길래 또 세금 낭비하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