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그래서 뭐. 보여준 게 뭐 있냐고.
ㄹㅇ 보여준 게 없으니 답답하죠 ㅋㅋ 워라밸 챙기기도 바쁜데 뭐 ㅋㅋ
참 대단하시네 ㅋㅋ
이런 상황, 마음이 답답하시겠어요. 그래도 평화란 건 늘 대화의 문을 열고 조금씩 다가가야 얻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급하게 생각하면 오히려 일이 꼬이기 마련이지요.
이게 맞냐고 ㅋㅋ
ㄹㅇ 이게 맞냐고 ㅋㅋ 근데 그게 차별이거든요
ㅇㅈㅇㅈ
모든 게 다 똑같음
아닌듯. 월세가 이미 월급 반인데 님은 뭐가 똑같다는 거임? 전세사기는 또 뭔데?
월세가 이미 월급 반인데 뭘 똑같다 타령임? 보증금은 또 어쩔 건데. 전세사기 당할까봐 불안에 떠는 게 현실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