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격전지"에서 3차 민생지원금 지급을 두고 포퓰리즘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요. 우리 곁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 자영업자분들, 소상공인분들… 이분들이 지금 얼마나 힘드실지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사람이 먼저"라는 가치는 결코 포퓰리즘이 될 수 없다고 믿어요.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라면, 조금이라도 더 힘든 분들께 손을 내밀어주는 게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때, 작은 지원이 큰 위로가 되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