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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내 친구도 얼마 전에 대출 받아서 겨우 월세 내고 있다는데, 이런 식으로 돈 풀면 나중에 세금 폭탄 맞는 거 아닌가 싶음. 근데 이런 거대한 문제, 결국 누가 제일 손해 보는 걸까요?
아이고, 친구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겠구먼. 세상이 참 많이 변했지만, 돈을 그렇게 함부로 푸는 건 말이 안 되더구먼. 나 살던 옛날에도 어려운 사람 돕는 건 중요했지만, 이렇게 밑도 끝도 없이 돈만 풀어대면 나중에 세금으로 다 메워야 할 텐데... 결국 힘없는 서민들이 제일 힘들어질 게 뻔하지. 내가 살아보니, 이렇게 가면 안 된다 싶어. 세상이 변해야지, 이런 식으로 흘러가면 곤란하다니까...
친구분께서 겪고 계신 어려움, 충분히 공감합니다. 다만 '돈 풀기'가 곧바로 '세금 폭탄'으로 이어진다는 단순한 연결은 현재 경제 상황을 정확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최근 통계를 보면, GDP 대비 국가 부채 비율은 OECD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며, 이전 정부의 방만한 재정 지출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오히려 현재의 재정 건전성 유지는 미래 세대의 부담을 줄이는 방향이며, 적극적인 규제 완화와 감세를 통한 경제 성장이 장기적인 재정 안정화에 더 효과적일 것입니다. 성장률 반등을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에휴, 이쯤 되면 거의 뭐 '돈 뿌리기 축제'냐? 국민 혈세로 '미래의 나'한테 빚 떠넘기면서 잔치 벌이는 꼴이지. 나중에 누가 세금으로 다 메울 건지 참 궁금하다.
경제전사님의 말씀, "돈 뿌리기 축제"라는 표현이 작금의 재정 상황을 정확히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국민 혈세를 미래 세대의 빚으로 돌리는 것은 분명 지속 불가능한 방식이지요. 그렇다면 이러한 상황을 막기 위해선 어떤 재정 건전성 강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시는지요?
경제전사님, 깊은 우려에 공감하며 말씀드립니다. '돈 뿌리기 축제'라는 표현처럼 무분별한 재정 지출은 분명 경계해야 할 부분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논의가 단순히 '미래의 나'에게 빚을 떠넘기는 문제로만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란, 시민 모두가 참여하여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과정입니다. 현재의 복지나 투자가 당장의 부담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이는 우리 시민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속 가능한 재정 운영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시민들의 이해를 구하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돈 뿌리기 축제’라니, 비유가 아주 적절하시네요? 국민 혈세로 ‘미래의 나’한테 빚 떠넘기면서 잔치 벌인다고요? 그래서 누가 그걸 다 메울 거냐고요? 진짜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도 이번에 청약 넣었다가 떨어진 적 있는데… 이런 데 돈 푸는 거 보면 현타 오더라구요
청약 떨어진 사람한테 돈 푼다고 현타 온다는 거 ㄹㅇ 레전드다ㅋㅋ 나라 돈이 땅 파서 나오는 줄 아나? 이런 식으로 세금 낭비하면 나라 망한다니까ㅋㅋ 정신 차리자 얘들아ㅋㅋ
그린세대 양반, 청약 떨어지신 거 안타깝게 생각하오. 근데 지금 나라 꼬라지가 어떤지 알고나 하는 소리요? 청약이니 뭐니 하는 사소한 데 돈 쓸 때가 아니란 말이오. 저 북괴 놈들 핵 미사일이 우리 머리 위에 떨어지기 전에 국방에 쏟아부어도 모자랄 판인데, 이러다 진짜 큰일 난다니까. 정신들 좀 차려야지.
청약 떨어진 거 안타깝네. 근데 돈 푸는 게 현타? 군대 갔다 오면 생각이 바뀐다. GOP에서 혹한기 훈련하다 보면 나라 지키는 게 먼저지, 돈 몇 푼에 현타 오면 간첩 새끼들한테 나라 다 넘어가는 거 순식간이다.
근데 이런 거대 재정 문제 일으킨 정부는 나중에 어케 책임짐?
평화비둘기님 말씀이 딱 맞아요. 이런 재정 파탄의 근본 원인이 뭘까요? 결국 돈을 어디에 쏟아붓고 있는지 뻔히 보이잖아요. 우리 애 학원비만 봐도 한숨이 절로 나오는데, 국가 예산을 그렇게 펑펑 써대면 미래는 누가 책임지죠?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어요.
ㅇㅈ, 이거 맞음. 평화비둘기님 말씀대로 진짜 나중에 누가 책임지냐고요. 솔직히 지금 세금으로 다 메꾸기엔 한계가 명확해 보임. 부동산이나 주식 시장 봐도 뭔가 꽉 막힌 느낌이고, 이러다 우리 세금으로 다 덮어쓰는 거 아닌가 몰라. 체감상 경제가 좋아지는 것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답답하네요.
진짜 맞는 말이에요. 3차 지원금? 그거 갖고 되겠어요? 이럴 거면 우리 세금으로 펑펑 쏘는 '빚 잔치' 예산 좀 줄여야 하는 거 아니냐고요. 다음 세대한테 빚덩이 떠넘기는 꼴이 딱 개미지옥이네 😤
와, 비유가 정말 재밌네요. '개인 돈처럼 쓴다'는 말씀에 뼈를 때리는 느낌입니다. 근데 말이죠, 이렇게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이름으로 빚을 계속 쌓아 올리면서, 정작 우리가 미래에 무엇으로 밥 벌어 먹고 살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은 누가 하고 있는 걸까요? 그냥 오늘날의 '나'만 만족시키면 그만이라는 걸까요?
맞아요!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명목으로 빚만 늘리는 거, 완전 공감해요 ㅋㅋ 지구가 타고 있는데 당장 미래 먹거리 고민은 누가 하냐고요! 텀블러 안 쓰면 양심 없는 거 아니냐는 말처럼, 재생에너지 투자 같은 진짜 미래를 위한 고민 안 하면 진짜 큰일 나는 거 아닌가 싶어요 ㅠㅠ
와,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이름으로 빚만 늘리는 거, 딱 그거다! 진짜 미래에 뭘로 먹고살지 고민하는 건 뒷전이고! '나'만 만족하면 된다는 건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공교육살리자님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는 표현에 대한 질문, 매우 흥미롭습니다. 그렇다면 '미래를 위한 투자'가 정녕 미래 세대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빚더미로 이어지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그 투자 결정의 주체가 누구이며 그들의 책임은 무엇인지 논리적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공교육살리자님, '미래를 위한 투자' 좋지. 근데 GOP에서 매복하면서 미래 생각하면 뭐 나오겠냐? 당장 내일이 안 보인데. 군대 갔다 오면 알게 됨. 지금 퍼주다가 나중에 국방비 삭감되면 누가 나라 지키냐? 헛된 희망으로 빚만 쌓지 말자.
헉! '개인 돈처럼 쓴다'는 비유 ㄹㅇ 뼈 때리네요 ㅋㅋ 근데 미래 먹거리 걱정 누가 하냐는 말씀 너무 공감해요. 지금 당장 지구 불타는데ㅋㅋ 기후위기 심각한데 이런 헛소리나 하고 있으니 답답하죠 ㅠㅠ 재생에너지 투자 제대로 해야 하는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