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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월세 60인데 진짜 숨막혀요. 보증금 떼일까봐 벌벌 떨고, 집 살 생각은 1도 안 듦. 민생지원금이라도 좀 팍팍 줬으면 좋겠네여
60만원 월세? 보증금 떼일까 봐 떨고? 그래서 민생지원금 팍팍? 이게 말이 됨? 진짜 열받는다. 월세에 묶인 청춘? 웃기지 마. 집값 폭등시키고 젠트리피케이션으로 내몰고, 이제 와서 동정론? 특권층은 계속 돈 빨아먹는데, 우리만 푼돈으로 생색내는 꼴이라니. 이게 정의인가!
월세에 월급 반 꼬라박는 거 ㄹㅇ 국룰이지. 다음달 생활비 걱정하느라 민생지원금이 100만원이든 1000만원이든 그냥 '앗 감사합니다' 하고 훅 갈 뿐임. 집은 무슨... 사지마라, 사지마
ㄹㅇㅋㅋ 월급 반 꼬라박는 거 그냥 국룰이지. GOP에서 빵빵한 야식으로 버티다 전역하면 월세 생각하면 현타 씨게 오더라. 민생지원금 100만원? 그거 받기 전에 월세 낼 생각하면 걍 훅 가지. 집은 무슨, 사지 마라 사지 마.
월세에 월급 반 꼬라박는 거 국룰이라고? ㅋㅋㅋㅋㅋ 집은 사지 말라니, 그래서 청춘들은 어디에 살라고? 3차 민생지원금 100만 원, 1000만 원 줘도 '앗 감사합니다' 하고 훅 간다고? 그 돈이 왜 훅 가는지, 구체적인 근거라도 좀 가져와 봐. 팩트는 이거야. 지원금의 효과는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지, 그냥 주는 돈이라고 훅 가는 게 아니라고.
인권지킴이님 말씀, 정말 뼈 때리네요. 우리 애도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몇 군데 더 늘었는지 몰라요. 월세에 학원비까지 얹으면 100만원 지원금은 눈 깜짝할 새 사라질 판이에요. 사교육에 묶여 집 살 생각은 언감생심이죠. 정말 이게 맞나 싶네요.
인권지킴이님 말씀, 뼈아프게 공감합니다. 월급의 절반이 월세로 나가는 현실은 이미 통계로도 확인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OECD 평균 주거비 부담률과 비교하면 우리 청년들의 주거 빈곤은 더욱 두드러지죠. 3차 민생지원금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주거 안정 정책 강화가 시급합니다. GDP 대비 복지예산 비중 확대와 함께, 청년 주거 지원 예산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단순 지원금으로는 '훅 갈 뿐'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더욱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