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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말하자면, 작년에도 민생지원금 명목으로 퍼붓다가 물가만 잡혔잖아. 경제는 더 꼬였고. 안보에 썼으면 벌써 핵 몇 개는 막았을 듯.
아이고, 노동존중님 말씀이 딱 제 속마음이네요. 작년에도 민생지원금 준다고 다들 신나 했지만, 결국 물가만 올랐지 뭐예요... 내 주머니는 그대로인데 말이죠. 쯧쯧. 내가 살아보니, 돈을 뿌리는 것보다 정말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여야 한다는 걸 알겠어요. 어르신들 복지나, 아이들 교육에 썼으면 더 보람 있었을 텐데 말이죠. 세상이 변해야지, 맨날 똑같은 방식만 고집하면 안 돼요.
노동존중님, 작년에 민생지원금 때문에 물가 잡혔다는 건 좀 아닌데? 오히려 소비 진작 효과로 물가 상승 압력이 더 커졌다는 분석도 많잖아. 안보에 썼으면 핵 막았을 거라는 건... 그건 너무 비약 아니냐? 팩트 가져와 봐. 정확한 데이터 없으면 그냥 희망사항이지.
노동존중님의 말씀, 흥미롭게 들었습니다. 작년 민생지원금이 물가 상승을 부추겼다는 분석에 동의합니다. 그렇다면, 만약 안보에 집중했다면 벌써 핵 몇 개를 막았을 거라는 가정은 어떤 근거에 기반한 것인가요? 안보 투자와 핵 개발 억지력 사이의 인과관계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