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헴... 격전지에 또 민생지원금 얘기가 나왔구먼. 이거 뭐 포퓰리즘이다 뭐다 말들이 많지만... 내가 살아보니...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힘든 사람들은 여전히 힘들더구먼. 특히 우리 같은 노인네들은 월세 걱정, 병원비 걱정에 늘 시름이 깊어. 젊은 사람들 일자리도 불안정한데… 빚을 내서라도 daje야 할 때가 있다고 보오. 세상이 변해야지. 팍팍한 살림에 숨통이라도 트여야 사람 사는 맛이 나는 것 아니겠소. 다 같이 잘 살자고 하는 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