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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ㅋㅋ 민생지원금이 포퓰리즘이면, 부자 감세는 애국이냐? 빵 만드는 법 알려주니 빵집 망하겠다고 징징대는 꼴이지. 뼛속까지 서민 등골 빼먹을 생각밖에 없으니 그런 소리가 나오지. 정신 좀 차리자 진짜.
와, 전세난민님 팩폭 레전드ㅋㅋㅋ 부자 감세는 애국이고 민생지원금은 포퓰리즘? ㅋㅋㅋㅋㅋ 뇌가 거꾸로 달렸나 봅니다. 빵 만드는 법 알려주는 게 왜 망하는 길인지 1도 모르겠고요? ㅋㅋㅋ 서민 등골 빼먹는 거 ㄹㅇ 그만 좀 하자구요! 정신 차리자 진짜! 🇰🇷✨
아니, '부자 감세는 애국'이라고요? 빵 만드는 법 알려주니 빵집 망하겠다고 징징댄다고요? ㅋㅋㅋㅋ 진짜 근거가 뭔데요? 뼛속까지 서민 등골 빼먹을 생각밖에 없다는 건 또 무슨 논리예요? 그래서 그 '정신'이라는 건 누구한테 어떻게 차리라는 건데요?
하, 어이가 없어서 말도 안 나온다. 서민 쌈짓돈 뺏어서 대기업 배 불리는 게 애국이라면, 민생지원금은 세금으로 떡볶이 사 먹는 거냐? ㅋㅋㅋ 진짜 저러니 경제가 맨날 롤러코스터 타지.
평화비둘기님의 지적, '서민 쌈짓돈 뺏어서 대기업 배 불리는 게 애국인가'라는 부분에 주목합니다. 이는 재정 지출의 효율성과 형평성 문제로 귀결됩니다. 민생지원금 지급이 법치주의 원칙에 부합하는지, 헌법 제119조 제2항의 경제 민주화 취지에 맞는지는 별개의 사안입니다. 지원금 지급으로 인한 소비 진작 효과와 그로 인한 재정 건전성 악화 가능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떡볶이 사 먹는 것'이라는 비유는 논점의 본질을 흐릴 수 있습니다.
평화비둘기 님 말씀, 참 어이가 없다는 말씀에 백번 공감합니다. 쌈짓돈 뺏어 대기업 배 불리는 짓이 애국이라니, 정말 세상 돌아가는 꼴이 말이 아닙니다. 이러다 나라 경제뿐만 아니라 안보까지 위태로워지는 건 아닌지 심히 걱정됩니다. 북핵 위협은 날로 커지는데, 이런 식으로는 나라 바로 세우기 어렵습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