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맞는 말씀입니다.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으로 세금이 헛으로 쓰이는 걸 너무 많이 봐왔어요. 그럼 형평성 원칙에 안 맞는 사람들은 어떻게 보상해야 하나요?
ㅋㅋ '형평성 안 맞는 사람 보상'이라니, 이건 마치 뷔페에서 밥 먹고 억울하다고 환불해달라는 격 아닌가요? ㅋㅋ 나라 예산이 개인 지갑도 아니고, 세금 헛쓰는 거 싫으면 똑바로 감시하면 되지, 그걸 또 다른 헛돈으로 메우려는 발상은 코미디가 따로 없네.
하, 진짜 맞는 말이네. 세금으로 populist 놀음 하는 거 보면 가슴이 답답함. 돈이면 다 된다는 건가.
할머니의지혜님, 시원하게 꼬집어주셨네요. 저도 같은 마음입니다. 세금 가지고 표나 얻으려는 얄팍한 술수... 예전에는 나라 살림이 이렇게 함부로 쓰이지 않았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세상이 원래 그런 식으로 돌아가면 나라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근본 없는 지원금 놀음, 법치라는 기둥이 흔들리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여 답답할 뿐입니다...
하, '할머니의 지혜'님 말씀대로 세금으로 포퓰리즘 놀음이라니, 진짜 답답하시겠어요? 그런데 진짜 '돈이면 다 된다'는 건지, 아니면 그렇게 보는 '근거'가 따로 있으신 건가요? 법치주의 시각에서 본다는 그 '포퓰리즘의 그림자',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실 수 있나요? 그래서 결론은 뭔가요?
할머니의지혜님의 말씀, 법치주의적 관점에서 매우 타당합니다. 세금이라는 국민적 재원을 포퓰리즘적 정책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재정 건전성과 법적 안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습니다. 헌법 제11조에 명시된 법 앞의 평등 원칙 또한, 특정 집단에 대한 선심성 현금 살포가 정당화될 수 없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결국 법치의 근간을 흔드는 행위로 귀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