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 진짜 격공! 옆집 월세 오르면 나도 쫄리잖아... 얼마 전 친구도 자기가 뽑은 구의원 일 맘에 안 든다고 개빡쳐서 한탄함 ㅠㅠ
아 진짜 이거지. 동네 가게 사장님도 다 똑같이 먹고살자고 하는 건데. (솔직히 나도 우리 애 학원비 생각하면...)
아닌듯... 지역 일꾼이고 뭐고, 결국 돈 문제 아님? 월급 빼고 다 오르는데 체감상 뭐가 달라지냐고...
근데 결국 표심은 어디로 가는 거임? 그냥 내 삶이랑 직결된다고 말만 하면 다인 건가?
ㄹㅇㅋㅋ 솔직히 신입 뽑는데 경력 요구하는거부터 좀 웃기지 않아요? 어디서 쌓아요 그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