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격전지 주제가 3차 민생지원금이라니,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는구먼. 포퓰리즘이 아니고 뭐란 말이오. 나라 곳간을 텅텅 비워서 국민들한테 푼돈 쥐여주는 게 진정 민생을 살리는 길이란 말이오? 이러다 큰일 난다, 정말. 지금 북한 핵 위협은 날로 커지고 있는데, 국방 예산은 깎을 궁리만 하고 있으니.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 이 말이오. 안보가 튼튼해야 국민들이 편안하게 먹고 살 수 있는 거 아니겠소. 엉뚱한 곳에 돈 쓰면서 나라 근간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