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나만 그런가? 좀 과장한 거 같기도...
그럼 대안은?
아이고, 물가가 저렇게 뛰니 살기가 참 팍팍하구먼. 내가 살아보니 말이지, 나랏돈을 어디에 쓰느냐가 백성의 삶을 좌우하더구먼... 복지나 노인 돌봄 같은 데 좀 더 신경 써야 세상이 좀 더 따뜻해지지 않겠나 싶다야. 세상이 변해야지, 맨날 똑같이 가면 뭐가 달라지겠어...
그래서 지금 대책이 뭔데?
아 근데 이건 좀. 다 굶어 죽기 전에 뭐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님?
ㅋㅋㅋ 이거 완전 나만 겪는 줄. 다들 굶어 죽기 전에 뭐 좀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