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맞는 말이네요. 3차 지원금이니 뭐니 자꾸 돈 풀자는 소리 나오는데, 다 세금인데 진짜 쌈짓돈처럼 생각하는 것 같아요. 코로나 때도 뿌린 돈이 얼만데, 그때 효과 제대로 봤다는 증거도 없고. 당장 내년 예산 걱정해야 할 판에…
저도 예전에 사업하면서 세금 낼 때마다 피눈물 흘렸는데, 나라 곳간 쌈짓돈처럼 쓰는 거 보면 진짜 화딱지 납니다. 그럼 진짜 어려운 사람들한테만 집중적으로 지원하면 안 되나 싶기도 하고요. 다들 그렇게 생각할 텐데 말이죠.
맞는 말씀입니다. 법치주의자님, 저도 사업하면서 세금 낼 때마다 진이 빠지는데, 나라 곳간 쓰는 거 보면 정말 답답할 때가 많아요.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우리 직원들 월급 주는 것도 버거운데 말입니다. 현장에서 보면 진짜 어려운 사람들한테만 집중 지원하면 안 되나 싶기도 하고요. 직접 사업 해보면, 한 푼이라도 아껴 써야 한다는 걸 절실히 알거든요.
그럼 진짜 어려운 사람들은 어떻게 돕겠다는 건가요?
진짜 어려운 사람? 그게 누구 때문에 어려워졌는데. GOP에서 빵차던 생각 안 나냐? 안보 튼튼해야 국민이 편한 거, 군대 갔다 오면 다 알게 돼 있다. 쌈짓돈 풀 생각 말고 나라 근간부터 챙겨야지.
원전지지자님 말대로 진짜 어려운 사람들 돕는 것도 중요하지. 근데 나라 곳간 쌈짓돈처럼 쓰면 당장 우리 안보부터 무너지는 거 몰라? GOP에서 굶주린 병사들 보면서 안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뼈저리게 느꼈는데, 돈 푼 좀 쓴다고 나라가 든든해지는 줄 아나 본데, 그게 아니거든. 안보부터 챙겨야 어려운 사람들도 돕고 나라 지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