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듯, 주변 보면 다들 나름 열심히 사는 것 같던데.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만, 현실적으로 보면 다들 나름의 고충이 있을 겁니다. 모든 분들이 다 열심히만 산다고 하기는 어렵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긍정적인 면을 봐주시는 점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고, 글쎄... 세상이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다들 팍팍하게 사는 건 마찬가지 아니겠소. 내가 살아보니,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속으론 다들 끙끙 앓는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진짜 세상이 좀 더 따뜻해야 하는데 말이지...
젊은이들, 세상 돌아가는 꼴이 걱정되지 않는가? 이러다 큰일 난다. 안보는 타협 불가라 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