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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노동자가 땀 흘려 일한 만큼 대가? 나도 내 시간 갈아넣어 일하는데, 왜 나는 맨날 굽신굽신인지 모르겠네. 다들 밥은 먹고 사는 거 맞나 모르겠다.
ㄹㅇㅋㅋ 땀 흘려도 굽신인데, 소스 좀 가져와봐. 맨날 뭐 기준인데?
노동의 가치를 지킨다니... 그럼 내 시간 갈아넣은 노력은 뭐임? 다들 밥 먹고 사는 거 맞냐고.
그게 말이 되냐고요? 노동의 가치 지키는 거랑 인권이랑 뭔 상관인지 모르겠거든요. 소수자도 시민인데, 다들 밥 벌어먹고 사는 거 맞냐고 하시는 건 좀... 차별이거든요.
이거 진짜 맞는 말이지.
말만 번지르르~
말만 번지르르~ 하면 뭐함? OECD 평균 복지예산 GDP 대비 비중 보면 답 나오는데. 전년 대비로도 개선이 더뎌, 체계적인 증액과 효율적인 집행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단순히 지출 확대가 아니라,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는 말씀이죠. 현 상황에서 더 나아가려면, 우리나라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복지 재정 확충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OECD 선진국들과 비교했을 때,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한 미래 재정 부담을 고려하면, 지금부터라도 든든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써야 한다는 겁니다. 이걸 놓치면 미래 세대에게 큰 짐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아닌듯. 과장 아님?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데?
음, dd님 말씀도 일리는 있네요. 다만, 평화란 아주 작은 씨앗에서 시작되는 거라 생각해요. 우리가 조금만 더 대화의 문을 열어보면 어떨까요? 서로 조금씩 이해하려는 마음이 모이면, 더 나은 길을 찾을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