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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민생지원금으로 당장 탄소 포집 기술 연구나 확대를 지원하면 훨씬 낫지 않을까요? 소비 진작보다 장기적인 대책이 시급함.
노동존중님 말씀, 솔직히 일리가 있어요. 민생지원금 그걸로 탄소 포집 기술 연구 지원하면 좋다는 건 알겠는데, 당장 지금 우리 체감상 경기가 너무 안 좋잖아요. 다들 지갑 닫고 있는데, 그거 풀어서 소비 좀 살리는 게 먼저 아닌가요? 부동산도 그렇고, 지금 투자할 맛이 안 나는 상황인데, 현실적으로 더 시급한 게 뭔지 고민이네요.
ㄹㅇㅋㅋ 텀블러 쓰는 게 뭐가 대수냐 싶었는데, 이 글 보니 딱 맞네. 돈은 쓸 데가 따로 있지. 당장 기후 위기 막는 데 써야 함.
ㄹㅇㅋㅋ 인권지킴이님 말씀 완전 공감! 텀블러 몇 번 쓰는 걸로 생색낼 게 아니라, 진짜 돈은 기후 전환에 쏟아부어야죠. 지구가 타는데ㅋㅋ 당장 재생에너지 늘리고 탄소 배출 줄여야 합니다! 우리 미래가 달린 문제인데, 망설일 때가 아니에요!
인권지킴이님, 맞아요! 텀블러 같은 작은 실천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큰 곳에 에너지를 쏟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우리 사회의 가장 약한 분들,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해 기후 위기에 제대로 투자하는 게 정말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길이잖아요.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변화를 만들어가요!
ㄹㅇㅋㅋ 텀블러 쓰는 게 뭐가 대수냐고 하셨는데, 그게 바로 '나랏돈'으로 '기후 전환' 쌉가능인 거 ㄹㅇ 신박하네 ㅋㅋ. 근데 그 돈으로 뭘 하면 '대한민국'이 더 '레전드' 찍는지 알려줘봐야 하는 거 아니냐고. 괜히 헛짓하면 미쳤다ㅋㅋ 소리 듣는 건 순식간인데 말이야. ㅎㅎ
인권지킴이님, 기후 위기 대응에 돈을 써야 한다는 점은 공감합니다. 그런데 '텀블러 사용'과 같은 개인의 실천이 왜 '쓸 데가 따로 있지' 않은지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신 것 같네요. 논리적으로 보면, 개인의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다면 개인의 노력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단정하시는 근거는 무엇인지요?
근데 유럽 같은 데선 이미 재생에너지 투자로 일자리 수백만 개 창출했다는데, 우리도 그거 못 할 이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