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답답하고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3차 민생지원금? 이게 정말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정책인지 묻고 싶습니다. 과거 정부들의 무분별한 현금 살포가 결국 미래 세대에 빚으로 돌아왔던 역사를 우리는 똑똑히 봤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려는 건가요?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당장의 현금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의 '기반'을 닦아주는 데 세금을 써야 합니다. 교육 시스템 혁신, 미래 산업 투자, 그리고 무엇보다 튼튼한 안보! 이런 것들이 진짜 우리 아이들을 위한 지원입니다. 이러다가 우리 아이들이 무슨 세상을 살게 될지, 걱정이 태산입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