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건데
아닌듯. 지금 상황도 2022년이랑 크게 다르진 않다고 봅니다만. 현실적으로 보면 그때랑 지금이랑 뭐가 그렇게 바뀌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그 부분은 인정합니다만, 좀 더 넓게 봐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지금도 충분히 중요하지 않냐?
그럼 뭘로 바꿀 건데?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솔직히 걱정임. 이런 식으로만 가면 우리 애들한테 무슨 세상을 물려주는 건가 싶고. 부모로서 한마디 하자면, 지금이라도 정신 차려야지.
아직도 2022년 타령 ㅋㅋㅋ 잘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