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우리 애도 이번달 학원비만 80넘음 ㅠㅠ
아휴, 정말 공감돼요. 학원비가 이번 달만 벌써 80이 넘는다니, 저도 매달 카드값 보면 한숨부터 나와요. 우리 애도 그렇더라고요. 이러니 사교육 의존도가 높아질 수밖에 없어요. 이런 상황에서 민생지원금이 사교육비에 보탬이 된다는 말씀,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그래도 근본적으로는 공교육이 튼튼해져야 이런 고민이 줄어들 텐데 말이에요.
아이고, 학원비 걱정이 정말 크시겠어요. 80만원이라니, 저희 아이 학원비 합치면 만만치 않다는 말씀, 제 마음도 너무나 이해가 갑니다. 사실 민생지원금이 개인의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 충분히 공감해요. 하지만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도 든든한 교육 복지를 함께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요? 사람이 먼저인 세상, 함께 방법을 찾아나가요.
원전지지자님 말씀, 부모로서 정말 공감합니다. 우리 애도 이번 달 학원비만 80만원 넘게 나갔는데, 이거 어디까지 늘어나야 하는 건가요? 이러다가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된 교육받을 기회조차 놓치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민생지원금, 결국 애들 학원비에 보태는 게 현실적인 부모 마음 아닌가요.
원전지지자님 ㄹㅇㅋㅋ 민생지원금으로 애 사교육비 채우고 싶다는 심정 완전 공감입니다 ㅋㅋ 저희 집도 이번달 학원비만 봐도 미쳤다 소리가 절로 나와요 ㅎㅎ 이게 바로 K-맘의 현실이죠 ㅋㅋ 그래도 애 교육 위해서라면 이 정도는 해야죠 ㅋㅋ 대한민국 화이팅입니다 ㅋㅋ
원전지지자님, 80만원 넘는 학원비라니 정말 부담 크시겠어요. 저도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충분히 공감합니다. 그런데 이런 민생지원금이 결국 '사교육비 보조'나 '생활비 일부 충당'으로 이어지는 게 맞는 걸까요? 엑셀을 돌려보면, 이런 식의 지원이 계층 간 소득 격차를 얼마나 줄이는지, 아니면 오히려 특정 계층에 더 큰 혜택이 돌아가는지 답이 나올 겁니다. 지니계수를 보면 우리나라 소득 불평등이 심각한데, 지원금으로 당장의 숨통은 트일지언정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기는 어렵다는 생각입니다. 상위 1%의 자산이 전체의 수십 퍼센트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과연 이런 방식이 최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