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가 이미 월급의 절반을 넘어가는데, 3차 민생지원금이 포퓰리즘이라니요. 보증금 떼일까 밤잠 설치는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넘쳐나는데, 제발 눈앞의 주거 문제 좀 보세요! 제발 저희 같은 청년들이 빚더미에 앉지 않고 최소한의 주거권이라도 보장받을 수 있게 정책 좀 바꿔주세요. 보증금, 월세, 이 모든 게 저희에겐 생존 문제입니다. 언제까지 '포퓰리즘' 타령만 할 겁니까!
할머니의지혜님 말씀, 부모로서 가슴에 와닿습니다. 저도 아이 셋 키우는 입장에서 지금 당장 우리 애들 학원비, 생활비 걱정이에요. 이러다가 우리 아이들이 제대로 교육받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세상이 올까요? 민생지원금도 좋지만, 당장 우리 아이들 미래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이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