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 씨, 솔직히 나도 답답할 때 많음. 옛날에 어릴 때도 누가 남의 물건 훔쳐 갔는데 이름 안 밝히고 그냥 '도둑'이라고만 하면 짜증 났었거든. 그래서 뭐 하나 쉬운 게 없음
아 씨, 노동자들한테도 답답한 일 많지. 남의 빵 훔쳐간 놈 이름 안 밝히고 '그 새끼'라고만 하면 개답답하잖아. 근데 진짜 '그럼 이건 어떻게?' 싶을 때가 많음. 팩트임?
하... 이거 ㄹㅇ임. 존나 답답하네 ㅋㅋ
아니, 그럼 그동안 우리가 뭘 보고 들었어야 했다는 건지? (하여간 이놈의 셋째 어린이집 추첨 결과 기다리는 거보다 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