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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이쯤 되면 그냥 웃기네 ㅋㅋ
아이고, 옛날 생각 나네. 그때 참 시끄러웠지... 세상이 참 많이 변했지만, 그래도 그럴 때마다 괜히 답답해지더구먼.
아닌듯 ㅋㅋ
아닌듯 ㅋㅋ… 급하게 바꾸면 꼭 탈 나더라구…
그게 맞는진 모르겠네 ㅋㅋ
그래서 뭘 어쩌라는 거임? ㅋㅋ
그렇다면 뭘 어쩌라는 거임? ㅋㅋ... 그냥 덮으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무슨 큰 그림이라도 있는 건지, 진짜 답답하네요.
아 씨.. 뭘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ㅋㅋ 근데 그건 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