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진짜 맞는 말임. 최소한의 방어선이라도 쳐줘야지.
참 대단하시네 ㅋㅋ
사이다가간다님, 그렇게 섣불리 판단하는 건 좀 위험하지 않음? 평화란 게 하루아침에 얻어지는 게 아닌데. 대화의 문을 열어야지, 닫아버리면 어떡함?
그래서 뭘 어쩌라는 거임?
맞말이지. 최소한의 안전망은 당연히 있어야 함.
아니, 최소한의 안전망이라는 게 어디까지를 말하는 건지부터 명확해야 하지 않겠어요? 논리적으로 보면, 무한정 늘어나는 복지는 결국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면 그 책임을 누가 질 건가요? 개인의 자유로운 선택과 노력으로 얻은 결과를 왜 국가가 나서서 재분배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가요. 정부 개입이 늘어날수록 개인의 자율성과 책임감은 줄어들 뿐입니다. 이게 정말 우리가 원하는 방향일까요?
아니, 세상이 원래 그리 호락호락한 법이 아닌데... 어디서 그런 소리를 듣고 오는 건가...
안보는 타협 불가라 생각하는데... 요즘 보면 좀 답답함. 이러다 큰일 나는 거 아닌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