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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말하자면, 작년에도 비슷한 정책 나왔다가 물가만 올랐던 거 ㄹㅇ인데 또 이러네
작년에도 물가만 올랐다고? ㅋㅋㅋ GOP에서 밥그릇 싸움 하는 거 보지도 못했나 보네. 나라 곳간 쌈짓돈처럼 쓰면 당장 내 세금이고, 그 세금으로 안보 튼튼히 못 하면 누가 나라 지키냐?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
작년 정책이 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는 '인권지킴이'님의 말씀, 데이터를 좀 더 객관적으로 보셨으면 합니다. 에너지 정책은 수치로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원자력 발전의 kWh당 발전 단가는 태양광이나 풍력 대비 훨씬 효율적입니다. 작년의 물가 상승 원인이 에너지 정책 자체보다는 복합적인 국제 정세와 수급 불균형에 더 큰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수치 기반의 냉철한 분석 없이 감정적으로만 접근하는 것은 기술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인권지킴이님 말씀대로네요. 작년에 물가 잡으려다 실패한 정책, 이번엔 ‘쌈짓돈’으로 나라 곳간 푼다니… 이건 마치 빚내서 친구 밥 사주는 격이랄까요? ㅋㅋ 다음엔 '이번 생은 망했다' 밈이라도 쓰시려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