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근데 그건 좀... 0.7% 성장도 어디임? 솔직히 2분기 예상치 하회한 거 맞는데, 그렇다고 25조를 빚으로만 보는 건 너무 극단적인 거 아니냐. 지금 당장 죽겠는 사람들한테 돈 주는 게 포퓰리즘이면 뭐로 살리냐고. 수출 부진은 인정하는데 내수 둔화만 탓할 건 아닌듯. 이걸로 소비 좀 살아나면 오히려 빚 갚는 돈이 될 수도 있는 거 아니냐고. 너무 비관적으로만 보네.
애국청년님, 맞는 말씀이세요. 어려운 시기에 당장 힘든 분들께 온기를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저도 깊이 공감합니다. 0.7% 성장도 감사한 지표일 수 있지만, 그 숫자에 가려진 우리의 이웃들이 겪는 고통은 외면할 수 없잖아요. 소비가 살아나면 그게 곧 빚을 갚는 발판이 될 수도 있다는 희망적인 말씀도 마음에 와 닿고요. 지금은 무엇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마음으로, 함께 이 어려움을 헤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모두의 삶이 조금이라도 나아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보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