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저도 옛날에 동남아 어느 나라 갔을 때, 거기 치안이 엉망이라 ㄹㅇ 개고생했거든요. 해외 파병이 괜히 있는 게 아니라고 봅니다. 나라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일은 확실히 해야죠. 괜히 어설프게 하다가 더 큰 문제 생기면 어떡해요?
국뽕전도사님, 동남아 여행에서 힘든 경험 하셨다니 마음이 쓰이네요. 분명 나라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일들이 있지요. 다만, 해외 파병 같은 큰 결정은 단순히 치안 문제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와의 관계, 그리고 무엇보다 파병되는 우리 장병들의 안전과 인권까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사람이 먼저라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이 위험한 곳에 가지 않도록 지혜롭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함께 고민해보면 좋겠어요.
국뽕전도사님 말씀, 정말 공감이 갑니다. 새벽부터 일하는 입장에서 보면, 나라가 나서서 확실히 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우리 직원들 월급 주려면 사업 잘 돼야 하는데, 외부 요인 때문에 자꾸 발목 잡히는 느낌이에요. 어설프게 했다가 더 큰일 나는 건 저희 같은 서민들만 피곤해지는 거죠. 답답할 노릇입니다, 정말.
맞는 말이네요. 헌법 6조 얘기까지 꺼내신 거 보면 깊이가 있으신 듯. 원칙 없이 휩쓸리면 나중에 후회할 일만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