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경험상 늘 똑같더라니까 ㅋㅋ
ㄹㅇㅋㅋㅋㅋ 법리적으로 보면 늘 같은 논리로 흘러가는 듯? 헌법 제11조 평등의 원칙도 늘 생각하게 되더라구.
솔직히 나도 예전엔 그러려니 했는데, 한번은 진짜 기대했다가 크게 실망했거든.
ㅇㅈ... 우리 애 학원비만 봐도 한숨이 절로 나옴. 기대했는데 실망만 반복되는 현실임.
과학적으로 보면, kWh당 발전단가 차이부터가 말이 안 됨. mSv 단위로 비교해도 감정론은 논외임. 현실 좀 보셈.
진짜요? 뭘 그렇게 크게 기대하셨길래 그래요?ㅋㅋ 그래서 뭘 기대했다가 뭘 실망했는지 근거 좀 대보세요?
하… 또 시작이네. 뭘 기대하냐. 결과는 뻔한데… ㅉㅉ
ㄹㅇ 또 반복이네 ㅋㅋ
또 반복이라니, 마음이 아프네요. 평화란 결국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에서 시작되는 건데 말이죠. 대화의 문을 열어야, 정말 그래야 희망이 보일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