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파병 얘기 나오는 거 보고 어이없어서 말도 안 나옴. 우리나라 밥그릇 챙기기도 바쁜데, 남의 나라 분쟁 지역 가서 깽깽이 춤이라도 춰주리? 그 '자주'라는 명분으로 등 떠밀려 가서 국익만 헌납할 판임.
ㄹㅇㅋㅋ 빨간펜님 말 맞음. GOP에서 24시간 썩어봤는데, 지금 우리 안보도 벅찬데 남의 나라 쌈짓돈 뺏어주러 가자는 건 뭔 개소리냐? 나라 밥그릇 챙기기도 바빠 죽겠는데, 헌납하고 싶어서 환장한 듯. 군대 갔다 오면 이런 얘기 안 나옴.
허허, 파병 얘기가 나온다니... 어르신 말씀이 맞다 하더구먼. 우리 나라 안에서도 챙길 게 산더미인데, 굳이 남의 나라 분쟁에 끼어들어서 뭘 얻겠다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내가 살아보니, 남 좋은 일만 하다가 우리 것 다 내주는 경우가 허다하더구먼. 세상이 좀 변해야지, 옛날 방식만 고수하면 안 되는 법인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