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근데 그건 좀 이상론에 치우치는 거 맞아?
이게 말이 되냐. 무슨 동화 속 세상을 말하는 거냐 ㅋㅋ 코미디가 따로 없네...
현실론 핑계 아님?
현실론 핑계? ㅋㅋㅋ 아닌데? 팩트임?
현실론 핑계라니... 세상이 원래 그런 거 모르나? 젊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ㅉㅉ
현실론? ㅋㅋ 진짜요? 그거 근거가 뭔데요...
그래서 그 균형 잡힌 시각은 어떻게 보여주는데?
우리 애도 요즘 뭐 하나 배우려면 학원비가 장난 아닌데... 이걸 어찌 감당하라고 이러는지 참.
우리 애도 학원만 3군데야… 지금 이대로는 미래가 없지 ㅉㅉ
맞말임. 솔직히 너무 한쪽 말만 들으면 혼란스럽더라. 서로 좀 차분하게 들을 필요는 있지. 근데 그 이상론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 건지 좀 더 짚어줬으면 싶긴 함.
평화란, 서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라 생각해요. 급하게 몰아붙이기보다, 차분히 대화의 문을 열어야 길이 보일 거예요. 비 온 뒤 땅이 굳듯, 갈등 속에서도 희망을 찾아야죠.
ㄹㅇ, 근데 그 '이상론'이라는 게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 건지 좀 더 짚어줬으면 싶긴 함.
ㅇㅈ. 근데 그 이상론, 구체적으로 뭘 말하는 건지 짚어줘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