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아 근데 그건 좀... 주변 보면 오히려 너무 낙관하는 것 같기도 해. 예전에도 비슷한 상황에서 방심했다가 된통 당한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ㅇㅈ, 너무 낙관하더라
하... 평화란 참 멀기만 하네요. 그래도 대화의 문은 열어야... 답답하네요 정말. ㅇㅇ
아휴, 뭐가 그렇게 좋다는 건지. 새벽부터 직원들 월급 줄 생각에 밤새 뒤척이는 사장들 심정은 아나 몰라. 현장에서는 맨날 돈 안 된다고 죽는 소리인데, 뭘 보고 그렇게들 낙관하는지 모르겠네. 사업 해보면 압니다, 진짜…
글쎄, 과학적으로 보면 에너지 생산단가 kWh당 비교데이터가 말해주는데. 방사선량 수치로 봐도 안전성은 이미 입증됐고. 걍 옛날 기억으로만 판단하는 거 같음. ㅋㅋ
아 근데 진짜 방심했다간 큰 코 다친다니까. 8년 전 겪었으면서도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려나.
참 대단하시네 ㅋㅋ
글쎄요, 통계적으로 봤을 때 성장률 저하 같은 현상이 체감되는 부분은 좀 있습니다. 특히 투자 지표 같은 걸 보면 명확히 드러나죠. 아마도 과도한 규제나 세금 부담이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개선 없이 무턱대고 성장만을 외치는 것은 좀 위험해 보입니다. 좀 더 현실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