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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아 씨, 뭘 몰라. 노동자가 피 빨리는 거 안 보여?
월세가 이미 월급 반인데… 진짜 답이 없네. 보증금이니 뭐니… 걍 다 포기하고 싶다…
아 진짜 공감. 뭘 하자는 건지 답답해 죽겠네. (이건 진짜 내 생각인데) 나도 그냥 조용히 내 할 일이나 하고 싶다고.
그럼 뭘 봐야 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