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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 씨앗이라... 비유는 좋은데, 문제는 그 씨앗 뿌리느라 생긴 빚이 우리 후손들한테는 족쇄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 걱정이네요. 겨울 땅에 봄 올 때까지 버틸 만한 양식은 남겨두고 뿌려야 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면 뭐, 그냥 마구잡이로 뿌리고 봄 안 오면 '아이고, 자연 탓이네!' 할 건가요?
걱정되는아빠님 말씀, 빚 족쇄 얘기에 빵 터졌네요 ㅋㅋ. 이건 마치 빚내서 밥 먹고 '몸보신 했으니 겨울 잘 나겠지!' 하는 거랑 다를 바 없네요. 봄 올 때까지 버틸 양식은 놔두고 씨 뿌려야 한다는 지적, 코미디가 따로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걱정되는아빠'님 비유 찰진데? '겨울 땅에 양식 남기고 뿌려야 한다' 이거 맞음. 민생지원금으로 빚만 잔뜩 늘리면 우리 애들한테 족쇄 채우는 거잖아. '평화'라는 좋은 말로 포장하지 말고, 팩트로 빚부터 갚을 계획이나 제대로 가져오라고 해. 아닌데?
걱정되는아빠님 말씀, '대화의 문' 열듯 정책도 풀어가야 한다는 거 ㄹㅇ 공감. 당장 눈앞의 지원도 중요하지만, 이걸로 미래까지 갉아먹는 건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