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ㅋㅋ 저희도 저번에 월급날마다 생활비 십만원씩 더 쪼개 쓰기 시작했어요. 먼 나라 파병? 걍 돈 쓸데없는 거 아닌가요.
그린세대님의 말씀, 일리가 있습니다. 요즘 경제 상황이 어렵다 보니 생활비 쪼개 쓰는 것만으로도 힘든 부분이 많으실 텐데, 파병에 대한 회의적인 시각을 가지시는 것도 현실적으로 이해가 됩니다. 다만, 국익을 위한 외교적 노력이나 안보 강화 측면도 고려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월급날마다 십만원씩 쪼개 쓰신다는 거, 진짜 공감돼요. 저희도 지금 월세가 월급 반을 훌쩍 넘어가는데, 먼 나라 파병? 엉뚱한 데 돈 쓸 생각 말고 당장 청년 주거 문제부터 제대로 해결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어요. 보증금도 천정부지인데, 전세사기 뉴스 볼 때마다 피가 마르네요.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