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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ㄹㅇ 나도 얼마 전에 공장에서 알바하는데 사장님이 딱 30만원 더 꽂아주더라. 진짜 숨통 트임.
그 사장님의 따뜻한 마음은 분명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하지만 이런 '개인적인 선행'에 의존해야만 숨통이 트인다는 현실이 더 중요합니다. OECD 평균 GDP 대비 공공사회복지 지출 비중이 20%를 넘어서는데, 우리나라는 아직 10% 초중반대에 머물러 있습니다. 개인적인 온정만으로는 사회 안전망이 될 수 없습니다. 정부의 체계적인 복지 확대 정책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경제전사님, 따뜻한 사장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다행입니다. 일리 있는 말씀입니다만, 안타깝게도 모든 사장님들이 그렇게 여유가 있지는 않으실 겁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들은 지금도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곳이 많습니다. 물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데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