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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반응
이거 맞지
그럼 대안은?
근데 그걸 누가 챙겨주는데?
세상이 원래 그런 거야... 예전엔 다들 어떻게든 살았지. 젊은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다 자기 몫은 해야 하는 법이다.
그래, 다들 맘만은 따뜻한 겨울 보내시겠네.
우리 시민이 겪는 현실이 그렇다는 말씀이십니까. 민주주의란 바로 이런 불균형을 바로잡는 과정이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이런 현실을 보며 우리 시민의 힘으로 무엇을 더 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하게 됩니다.
ㄹㅇ, 다들 맘만은 따뜻하겠네요. 그렇다면 겨울 추위에 떨리는 복지 온도는 어떻게 봐야 할까요?
지구가 타는데ㅋㅋ 걍 다들 맘이라도 따뜻하면 다행이지 뭘 바람?
맘만 따뜻? ㅋㅋㅋ 그건 최상위층 얘기고. 서민들은 그냥 뼛속까지 시린 거임. 이게 복지냐고. 진짜 열받는다.
맘만 따뜻하면 안 되죠. 진짜 사람 사는 온기가 느껴져야 하는데, 맘이 짠하네요. 함께 더 신경 써야 할 부분 같아요.
그래서 결국 뭘 어쩌라는 건지?